가족 모임이 있어 수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를 했는데요. 수원에 유명한 수원 3대갈비집 중 한곳을 가기로 했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삼부자갈비' 라는 곳이에요. 수원에서 갔는데 포스팅하려 지도를 보니 용인.... 네 용인맛집이라고 하죠 뭐...ㅋ 수원 3대갈비는 삼부자갈비, 가보정갈비, 본수원갈비 라고 알고 있는데 포스팅을 위해 찾아보니 본수원갈비, 가보정, 신라갈비라고도 하네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ㅋ 여튼 뭐 그렇답니다... 수원맛집, 용인맛집 저희가 간곳은 삼부자갈비 경희대점이었어요. 그래서 용인에 있는듯.. 수원에도 있었는데 지금은 폐점했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발렛파킹을 해주는거로 알았는데 시국이 그래서인지 셀프주차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건물부터 ..
얼마전 양재동에 업무차 점심시간이 되서 근처에 어디를 갈까 찾는데... 양재동은 10,000원 이하의 메뉴를 찾는게 쉽지 않더라구요.ㅠ 해장국도 11,000원 12,000원을 하는 곳이다 보니 당연히 파스타는 더 비쌀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저렴한 곳이 있어 방문해봤습니다. 이미 그 근처에서는 가성비 파스타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바로 까르보마마 carbo MAMA's입니다. 양재시민의숲맛집, 양재꽃시장맛집, 양재동맛집 양재시민의 숲에서도 가깝고 살짝거리가 있지만 양재꽃시장을 들렀다가도 방문하기 좋을거 같은 위치에요. 골목길에 있다보니 골목으로 찾아들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주차공간이 없는 것도 조금 아쉬웠구요. 그리 크지않은 가게에 약간 세월의 흔적이있는 깔끔한 간판이 저희를 맞이해 주었답니다. 까르..
오늘은 예전에 포장해서 먹었던 '옛날한우곱창전문'에서 먹은 후기를 남겨봅니다. 코로나19가 한창 기승이던 어느 주말 갑자기 곱창이 너무 먹고 싶었어요. 20개월 아기를 데리고 가기 엄두도 안나고 코로나때문에 조금 걱정도 되서 픽업해와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어느 곱창집에서 포장을 해올까 하다가 매번 시도만하다 먹지 못했던 '옛날한우곱창전문'으로 향했답니다. 강서구맛집, 등촌역맛집, 증미역맛집 9호선 등촌역과 증미역사이에 위치한 '옛날한우곱창전문' 이 골목에만 같은 간판을 단 곳이 2집이 있어요. 모두 같은 집이니 문열린곳 아무 곳으로 가시면 되요.ㅎ 예전에 곱창먹으러 갔다가 1시간은 대기해야한다고 해서 1차포기, 마마무 화사님의 곱창파동이후 다시 방문했을때는 8시쯤이었는데 이미 곱창은 매진이라고 하여 ..
어버이날을 맞아 영종도 나들이를 다녀왔었는데요. 이전에 포스팅했던 카페 '지금이곳'에서 여유를 부리며 쉬다가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사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가는거라 너무 허름한 분위기인 곳도 피하고자 했고, 그렇다고 한정식집같이 너무 딱딱한 분위기도 안좋아해서 서칭서칭을 했는데, 엄청 깔끔한 분위기에 맛있어보이는 조개전골, 칼국수집이 있어 찾아가봤어요. 영종도맛집, 편안하게 커피와 빵을 즐기는 '지금 이곳' 솔직 리뷰 5월의 연휴에 어버이날을 미리 기념하여 영종도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나들이라고 해봤자 어린 호두가 있어서 카페놀이하고 식사하고 산책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gandj.tistory.com 영종도 맛집, 깔끔한 해물칼국수 영종도와 월미도를 이어주..
5월의 연휴에 어버이날을 미리 기념하여 영종도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나들이라고 해봤자 어린 호두가 있어서 카페놀이하고 식사하고 산책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거 같아 다녀왔답니다. 워낙 연휴가 길고 오랜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생활이 해방되는 연휴였던지라 어디가나 차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차가 안막히는 영종도로 떠났습니다. 왕복 톨비 13,000원 정도 이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사람도 한적하고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잘 놀러다녀왔어요.ㅎ 먼저 들른 곳은 '지금 이곳' 이라는 카페인데요. 저희는 아점을 먹고 가서 12시 조금 넘어 도착했어요. 그때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자리도 많아 둘러보고 맘에드는 곳으로 골랐는데, 이게 왠걸.... 3시쯤 되니 들어오는 차도 줄을 서서 ..
코로나로 음식점도 맘편하게 못다니는 요즘 그래도 조금은 괜찮아 진거 같아 외식을 감행했답니다. 워크맨에서 아웃백방문편을 보고 몇주전부터 아웃백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요. 부시맨브레드도 먹고 스테이크와 투움바 파스타가 먹고싶어서 고민없이 아웃백으로 갔어요. 실은 투움바파스타도 스테이크도 집에서 해먹어서 그나마 몇 주 더 버틴거 같아요.ㅋ 동네에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가 단독 건물로 꾀 크게 있었는데 (예전 아웃백 발산점) 그 건물이 없어지고 마곡지구쪽으로 새로 이사를 했더라구요. 이름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공항점으로 바뀌구요. 실로 오랜만에 방문이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갔답니다. :) 마곡역맛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공항점 마곡역 근처 마곡지구에 새롭게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엄청 깔끔했어..